절대가련 칠드런이 종영이라니!

자세한 내용은 내일쓰기로 하고

(사실 감회와 흥분 불안으로 좀 복잡미묘한 상태입니다.)

일단 그림 2장으로 대신하겠습니다.


틈틈이 등장해주시면서 2기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긴 하야테와 나기.

마지막화에도 등장하는 떡밥을 제공해주셨으나

2기는 제작사가 J.C.STAFF로 바뀌어서 SP시너지 작화로 두 사람의 얼굴을 보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이 되겠습니다. (커흜...................)

솔직히 말하자면 J.C.STAFF가 싫은건 아닙니다. 토라도라도 꽤 잘만들어서 좋은 평가받았죠.

근데 OVA를 보니 색감이 너무 진하고 캐릭터가 너무 동글동글해진것 같아 1년을 기다려온(?!)

입장에서는 꽤 아쉽네요.

그리고 추격신에 잠시 등장한 꼬마애.

모에땅 분위기 거의 그대로지요. 하야테처럼! 1기, 절대가련 칠드런 감독을 맡은

카와구치 케이이치로씨가 아마 하야테처럼! 직전에 감독 맡은 작품일 겁니다.
(느낌이 비슷하다고 할까요......)

연출이 감독이 하는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어찌보면 뻔한 내용을 재미있게 구성하고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그런 점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암튼 종영의 아쉬움과 하야테처럼! 2기가 SP시너지가 아니라는 아쉬움이 교차하네요.(!?)

by 信元 | 2009/03/30 02:18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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