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 월요일 4시에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집에 왔습니다.
출국하는 날 게이트 앞에서 핸드폰 잊어버리고 두바이에서는 공항안에서
사진찍었다고 끌려가서 국제미아 될뻔하고 (두바이 한국 영사관까지 갔다왔음)
우여곡절로 점철된 험난한 출장이었습니다만;; 나름 재미있는 일도 많았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서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그리고 전! 리! 품!
칵테일 및 주류 애호가들에게 면세점은 천국이죠. 두바이 면세점이 특히 좋더군요. 주류 매장만 넓이가 어지간한 학교 강당만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