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로 갑니다.

몽골 갔다온지 20여일만에 다시 출국하네요.

 

터키 가기전에는 몽골 여행기 올리려고 했는데

 

갔다온 사후처리 및 터키 출장 준비 때문에 열나게 바빠서....

 

어떻게 월화수목금토일 7일을 하루도 안뺴놓고 학교를 갈 수가 있지...........-_-

 

장비 구입과 서류 작업 등등...

 

제가 쓸 제 물건 구매하는거라면 신나겠습니다만... 학교 장비라...

 

암튼 또 한보따리 짊어지고 나갑니다.

 

오늘(일요일) 23:55 비행기(에미리트항공)타고
 
인천공항 - 두바이 - 이스탄불

 

이렇게요. 17일날 집에 옵니다.

 

간만에 제 사진이나 한장.

 

몽골 징기스칸 국제공항 앞에서 장비 짊어지고

(사진에는 빠졌는데 저기에 삼각대 2개 더 들고 다닙니다)

by 信元 | 2009/08/09 18:20 | 기타 | 트랙백 | 덧글(2)
여러분은 세금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삐-삐- 삐- 월급이 나가지.
by 信元 | 2009/08/06 02:04 | 기타 | 트랙백 | 덧글(4)
사카이 노리코씨 실종
日 톱배우 사카이 노리코 아들과 실종

기사를 읽어보니 실종인지 잠적인지 조금 헷갈리긴 합니다만....

그래도 건버스터 오프닝곡 active heart로 저에게 힘과 용기를

주었던 분인데 안타깝네요.

빨리 돌아와 주세요 ㅠㅠ
by 信元 | 2009/08/05 15:46 | 기타 | 트랙백 | 덧글(1)
요즘 마작에 재미 붙였습니다
GGGGG군의 꼬임에 넘어가 마작패를 처음 만져본게 3년전...

어찌하다보니 족보를 익히기 시작했고

정신차려보니 천봉과 작룡문을 밥먹듯 드나들고 있네요 'ㅅ'

얼마전에 해본 재미있는 역


더블리치 + 일발

제가 서가였는데 패받자마자 더블리치하고 북가에서 버린 북자패로 론오름했습니다.

한바퀴 돌고 게임끗.

참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게 더블리치를 하고나니 지화에 욕심이 생기네요.

삼깡 + 영상개화

영상개화 자체는 뭐 사키 때문에 워낙 유명해지기도 했고 그렇게 드문 역은 아닌데

삼깡은 조금 드문 것도 같습니다. 게다가 2번째와 3번째 깡은 연깡이었거든요

다른 분들 입장에서 보면 바깥깡 - 안깡 - 영상개화가 순식간에 이루어졌으니....

역시나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사깡 역만을 한번 생각해보게 되더라는.
(사실 깡하기전에는 진짜 개패였는데 유국시 노텐 면해보려고 시작한 깡이었습니다...)


대삼원

그리고 싸구려(?) 3대 역만중 하나라는 대삼원도 작룡문에서 성공시켜봤습니다.

첫 역만에 흥분해서 대기 스샷만 찍었는데 확실히 작룡문이 연출이 화려하더군요.

진짜로 화면에 용이 작렬날뛰더라는.

나중에 마작 사부 GGGGG군에게 물어보니 저렇게 뻔히 보이는 역만 만들어주면

책임지불이라는 것도 있다는데 발과 중을 울어준 서가가 쏘였으니 따로 책임질 필요도 없을 듯?

자기가 완성시킨 역 기록이 남더군요. 자세히 보면 "대삼원 1회"가 남아있네요. 아 뿌듯...
by 信元 | 2009/08/01 00:32 | 마작 | 트랙백(1) | 덧글(6)
방학이네요

삼십줄곶에 여름방학이라 기분이 묘하군요.

일단 학생인만큼 성적이 다 나와야 맘편한 방학이 되죠.

근데 성적이...?!

우왓

 

학부때는 한번도 못해본 4.5가 나오다니?! 나올 장학금도 없는데

사실 이미 다 받았음 하지만 4.0 이하면 나올 장학금도 짤린다는거... -_-

 

근데 뭐 대학원 성적표는 집으로 보내주지도 않네요. 자랑할 사람도 없음...그래서 여기 올리냐

사실 눈면 대학원 학점은 A+:잘했음, A:보통, B+:ㅂㅅ[......]이라고 하네요.

뭐 암튼

식구들도 저빼놓고 다 여행가서 혼자 유유자적하게

겨울에 시원하고 여름에 따뜻한 옥탑방에서 덕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7/10~17은 현재 참여중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몽골로 답사를 떠납니다.

사람들이 자꾸 어디 놀러가는 줄 아는데

답사, 즉 주목적이 취재라서 비디오카메라1, DSLR1, 삼각대2, PVR 장비 1

이걸 기본으로 가져 갑니다. 대충 20kg는 나옵니다. 이거 뭐 군장도 아니고

잠도 호텔에만 자는게 아니고 중간에 나와서 게르라 불리는 몽골식 텐트에서 잔다고 하네요[.......헐]

뭐 그래도 피같은 국민의 세금으로 하는 학술활동이니 열심히 해야죠.

8월에는 터키, 9월에는 인도로 떠납니다.

 

동북아시아 한자문화권(=한중일)을 못벗어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벗어나 보네요[....]

유럽은 아니지만 문턱까지는 가는거니까 뭐.......--;

17일 금요일날 귀국해서 18일 다음날 서코....갈 수 있을까요......체력이 남아 있으면.....

by 信元 | 2009/07/06 20:50 | 기타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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